책의 사생활

제목 날짜
『조이와의 키스』, 당신을 위한 러브 송 2018.2.21
『그리스인 조르바』의 표지가 탄생하기까지 2018.2.19
『사랑받지 못한 사내의 노래』 못다 한 사랑 노래 2018.2.9
피자를 사랑하는 시인 ― 문보영 『책기둥』 2018.1.18
『태연한 척할래』 두 아웃사이더의 사랑 2018.1.10
보편적이지 않은 보편적 정신 2018.1.9
좋은 시나리오 쓰는 법 2018.1.3
『한국 산문선』 福을 담은 표지 2018.1.3
『최소의 발견』이 순간이 전부예요 2017.12.14
『탐험과 소년과 계절의 서』— 이 짙은 외로움은 어디에서 왔을까 2017.12.11
『내 마음의 낯섦』 오르한 파묵의 첫 페미니즘 소설 2017.11.29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자기만의 방’을 그리는 남경민 화가를 소개합니다! 2017.11.23
『시대를 훔친 미술』 ‘시대를 훔친 미술’이 아니라 ‘시대를 담은 미술’을 보여 줍니다! ―박웅현 2017.11.8
액괴 같은 소설: 『모두 다른 아버지』 2017.11.1
『표류하는 흑발』 불가피하게 사람이라면 2017.10.18
『매일이, 여행』 매일을 여행 첫날처럼 지내보기 2017.10.16
『지식의 사회사』 빛나라, 지식의 별! 2017.9.27
『딸에 대하여』 김혜진에 대하여 2017.9.20
『엄마는 페미니스트』 편집자는 때로 친구를 위해 책을 만들기도 한다 2017.9.13
“세상이 그토록 많은 거짓으로 뒤덮여 있지 않다면, 나는 작가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D. H. 로렌스 20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