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미 뒤로

생존에 큰 위협이 가해지지 않는 이상, 하루에 다섯 시간 이상 글을 쓰고 읽는다. 마지막 문장까지 힘겹게 밀고 나간 다음, 마침표를 찍을 때의 즐거움을 안다. 영화 주간지 기자로 일한 바 있다.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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