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사생활

제목 날짜
『최소의 발견』이 순간이 전부예요 2017.12.14
『탐험과 소년과 계절의 서』— 이 짙은 외로움은 어디에서 왔을까 2017.12.11
『내 마음의 낯섦』 오르한 파묵의 첫 페미니즘 소설 2017.11.29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자기만의 방’을 그리는 남경민 화가를 소개합니다! 2017.11.23
『시대를 훔친 미술』 ‘시대를 훔친 미술’이 아니라 ‘시대를 담은 미술’을 보여 줍니다! ―박웅현 2017.11.8
액괴 같은 소설: 『모두 다른 아버지』 2017.11.1
『표류하는 흑발』 불가피하게 사람이라면 2017.10.18
『매일이, 여행』 매일을 여행 첫날처럼 지내보기 2017.10.16
『지식의 사회사』 빛나라, 지식의 별! 2017.9.27
『딸에 대하여』 김혜진에 대하여 2017.9.20
『엄마는 페미니스트』 편집자는 때로 친구를 위해 책을 만들기도 한다 2017.9.13
“세상이 그토록 많은 거짓으로 뒤덮여 있지 않다면, 나는 작가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D. H. 로렌스 2017.9.6
『반지하 앨리스』 반지하 생활자의 수기 2017.8.30
『자기만의 방』 , 버지니아 울프의 말하기 2017.8.23
『맨얼굴의 사랑』 내 친구 서경 2017.8.16
『나인: 더 빨라진 미래의 생존원칙』 편집자의 미래를 밝힌 책 2017.8.9
『겨울 나그네』 밝고 맑은 눈으로 2017.8.2
[리뷰] 『해가 지는 곳으로』 “사랑이 승리할 수 있도록” 2017.8.1
『히로시마 내사랑』 사랑의 끝과 시작, 시공간의 마법 2017.7.25
『별별명언』 끊임없이 결핍을 느끼는 것에 대하여 2017.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