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은 뒤로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 및 동 대학원 동유럽어문학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교에서 폴란드어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르샤바 대학교에서 한국어문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폴란드 문학을 한국에 널리 소개한 공로로 2013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십자기사 훈장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쿠오 바디스』, 『타인만이 우리를 구원한다』, 『흑단』, 『헤로도토스와의 여행』,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시선집』,  『루제비치 시선』, 『고슴도치 아이』 등이 있으며, 『비단안개―김소월, 윤동주, 서정주 3인 시선집』과 『흡혈귀―김영하 단편선』,  『마당을 나온 암탉』  등을 폴란드어로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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