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임 뒤로

2019년부터 반빈곤운동단체 빈곤사회연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노점상, 철거민, 홈리스 등 길 위에서 투쟁하는 이들과 함께 목소리 내고 있다. 남대문로 5가 쪽방촌 재개발로 흩어질 위기에 놓인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힐튼 호텔 옆 쪽방촌 이야기』, 여성홈리스 구술 기록집 『그여자가방에들어가신다』를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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