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정 뒤로

강원대 문화인류학과 조교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조선인 원폭 피해자들의 역사와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폭발 사고 이후 지역 주민들의 활동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공저로 『오늘을 넘는 아시아 여성』, 『재일 한인의 인류학』 등이 있다. 『원자력의 사회사』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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