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하 김산하 뒤로

외교관이던 아버지를 따라 일본, 스리랑카, 덴마크 등에서 자라면서 다양한 자연환경을 접할 수있었던 김산하는 동생 김한민과 함께 한국 국제협력단의 단원으로 인도네시아, 페루 등지를 돌며 봉사 활동을 하기도 했다. 지금은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으로 동물의 행동생태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의 야생 영장류를 연구하는 과학자로서 영장류의 서식지인 열대 우림을 직접 찾아 현지 연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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