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연 뒤로

물리학을 공부하고 천문학으로 박사를 받았다. 글을 쓸 생각은 조금도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소설을 쓰게 되었고 또 어쩌다보니 과학글도 쓰게 되었다. 주로 SF를 쓴다. 개인소설집 『위대한 침묵』과 과학교양서 『외계행성:EXOPLANET』을 출간했다. 다양한 장르의 앤솔로지에 단편을 수록했다. 웹진 《거울》의 필진이며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의 회원이다.

관련도서
독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