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애 뒤로

서울대학교 독문과 및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괴테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독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객원연구원이다. 지은 책으로 『어두운 시대와 고통의 언어: 파울 첼란의 시』, 『카프카, 나의 카프카』, 『괴테의 도시 바이마르에서 온 편지』, 『괴테와 발라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괴테 시 전집』, 『괴테 자서전-시와 진실』(공역), 『데미안』, 『변신, 시골의사』, 『말테의 수기』, 『보리수의 밤』 등이 있다. 2011년 괴테 연구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상 중 최고 영예의 상으로 꼽히는 괴테 금메달을 동양인 최초로 수상했다. 

관련도서
파울 첼란 | 옮김 전영애
출간일 2011년 8월 12일
헤르만 헤세 | 옮김 전영애 | 그림 정병규
출간일 2009년 1월 19일
출간일 2000년 12월 2일
출간일 1998년 12월 1일
출간일 1989년 1월 1일
출간일 1984년 8월 1일
독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