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음 뒤로

1992년 출생. 26세에 ADHD 진단을 받았다.

내외부적 좌충우돌 끝에 질환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젊은 ADHD의 슬픔』으로 8회 브런치북 대상을 받았다.

스타트업 노동자의 애환을 담은 코미디 드라마 『언러키 스타트업』 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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