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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심상》 신인상과 199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살바도르 달리풍의 낮달』 『매혹의 지도』 『밀서』 『나는 노래를 가지러 왔다』와 청소년 시집 『우리는 어딨지?』, 평설집 『홀림의 풍경들』을 펴냈다. 지리산문학상, 시인광장작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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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출간일 2021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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