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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오』로 시작해 무협소설을 주로 쓰고 있다. 팀 버튼의 배트맨을 좋아한다. 히어로물 중에서도 배트맨의 캐릭터와 이야기 구조는 무협적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실제로 써보니 정말 그랬다. 지나치게 무협배경과 잘 어울려서 평범해 보일 정도. 하지만 정의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캐릭터와 이야기의 매력은 배경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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