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영 뒤로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3대학에서 마르셀 프루스트 전공으로 불문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불어불문학과 및 대학원 강사, 하버드대 방문교수와 예일대 연구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 학장 및 프랑스학회와 한국불어불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프루스트 소설의 철학적 독서」, 「프루스트의 은유와 환유」, 「프루스트와 자전적 글쓰기」, 「프루스트와 페미니즘 문학」 등의 논문을 발표했고, 롤랑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과 󰡔텍스트의 즐거움󰡕, 사르트르의 󰡔벽󰡕과 󰡔구토󰡕를 번역 출간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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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한마디(1)
  1. silver
    2015.12.12 1:47 오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편을 다 읽어갑니다. 3편은 언제 나올까요? 역자 김희영 교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런 작품을 번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섬세하고 긴 문장을 읽을 때마다 그런 문장을 쓴 작가도 작가지만 단어 하나하나 고심했을 역자분을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