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카 솔닛 뒤로

예술평론과 문화비평을 비롯한 다양한 저술로 주목받는 작가이자 역사가이며, 1980년대부터 환경·반핵·인권운동에 열렬히 동참한 활동가이기도 하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 『어둠 속의 희망』 『이 폐허를 응시하라』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멀고도 가까운』이 있으며, 『그림자의 강』으로 전미도서비평가상, 래넌문학상, 마크린턴역사상 등을 받았다. 『멀고도 가까운』으로 2013년 전미도서상 후보에 올랐고, 2013년 전미비평가협회상 최종후보로도 올랐다. 2010년 미국의 대안잡지 《유튼리더》가 꼽은 ‘당신의 세계를 바꿀 25인의 사상가’ 가운데 한 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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