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은 뒤로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던 중, 프랑스 만화 잡지 《메탈 위를랑》의 미국판인 《헤비 메탈》을 접하고 서구 만화에 눈을 떴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를 졸업하고 2006년 앙굴렘 세계만화축제가 주최한 ‘젊은 재능’ 공모전에 출품한 작품이 1등으로 당선되었다. 『평범한 왕』은 그의 첫 책이며, 현재 파리에서 거주하면서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관련도서
앙투안 오자남 | 그림 박경은 | 기획 박경은 | 옮김 김지현
출간일 2012년 3월 30일
독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