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 레이모 뒤로

미국 매사추세츠 주 노스이스턴에 살고 있으며 스톤힐 대학에서 40년간 물리학과 천문학을 강의해 왔다. 1983년부터 2003년까지 매주 《보스턴 글로브》에 유명한 ‘과학 명상’ 칼럼을 연재했다. 지은 책으로 『자오선 여행』, 『아름다운 밤하늘』, 『지구의 껍질』, 『어느 행성에 관한 전기』, 『밤의 영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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