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빅터
    2018.10.17 1:10 오전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URL
  2. 451_
    2018.10.17 12:30 오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URL
  3. 렌짱
    2018.10.16 11:35 오후

    비공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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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북북이
    2018.10.16 11:15 오후

    소피의 세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고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이여서 여러번 읽고 싶은 책!

    URL
  5. Grayson
    2018.10.16 9:31 오후

    상징적인 의미로 백과사전 한권을 남겨두고 다시 책을 채워나간다.

    URL
  6. 김선아
    2018.10.16 8:18 오후

    모파상 여자의일생

    URL
  7. 낮달
    2018.10.16 7:20 오후

    나미야잡화점의기적

    URL
  8. 정종관
    2018.10.16 4:11 오후

    팔만대장경~~

    URL
  9. 안성재
    2018.10.16 2:52 오후

    인생의 매 시기마다 바뀔테지만 지금은 데미안!

    URL
  10. 이구보
    2018.10.16 2:44 오후

    한권만 골라야 한다면 시집이 더 손이 가지 않을까요.
    보들레르-파리의 우울

    URL
  11. 하선미
    2018.10.16 12:41 오후

    잔인한 질문입니다 ㅠ_ㅠ 잔인해요. 그래도 한권을 고르자면 …
    음 알랭드보통의 영혼의미술관_! 이 지금 생각나네요.
    생각의 탄생도…. 아 역시 너무 잔인한 질문!

    URL
  12. lookinsoul
    2018.10.16 11:53 오전

    성경..! 최대한 이야기가 많고 생각할 수 있는게 많은 책ㅋ으로요

    URL
  13. 노지
    2018.10.16 10:16 오전

    밀란쿤데라 –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요

    URL
  14. 워킹온선샤인
    2018.10.16 10:10 오전

    아직 읽지 않았지만 단테의 신곡이요!

    URL
  15. 쭈리
    2018.10.16 9:56 오전

    단 한권이라면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성경책 남겨 놓을래요.

    URL
  16. 클라라비
    2018.10.16 9:45 오전

    성채 – AJ 크로닌

    URL
  17. aufheben
    2018.10.16 8:53 오전

    인생책,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URL
  18. 레보보
    2018.10.16 8:53 오전

    필립로스 – 에브리맨

    URL
  19. 미아
    2018.10.16 7:46 오전

    헤르만헤세 싯다르타

    URL
  20. MINO
    2018.10.16 4:31 오전

    삼국지

    URL
  21. selena
    2018.10.15 10:42 오후

    인간실격-다자이오사무

    URL
  22. 홍기태
    2018.10.15 8:10 오후

    음 딱 하나라면 러셀의 서양철학사요

    URL
  23. 수진
    2018.10.15 7:50 오후

    데미안

    URL
  24. 오윤경
    2018.10.15 6:41 오후

    오만과편견

    URL
  25. 흔이
    2018.10.15 6:08 오후

    위대한 개츠비

    URL
  26. 물의요정
    2018.10.15 5:43 오후

    오만과 편견

    URL
  27. 호릿
    2018.10.15 5:34 오후

    성경

    URL
  28. 허준희
    2018.10.15 4:01 오후

    위대한 유산

    URL
  29. kmonjardin
    2018.10.15 3:54 오후

    자기 앞의 생

    URL
  30. 안나
    2018.10.15 3:43 오후

    페소아 ‘불안의 서’ 놓겠습니다.

    URL
  31. 권월루
    2018.10.15 3:11 오후

    자기만의 방

    URL
  32. xixxo
    2018.10.15 2:48 오후

    데미안

    URL
  33. 서윤재
    2018.10.15 2:31 오후

    어린왕자입니다. 읽을 때마다 생각이 많아져요

    URL
  34. 어라
    2018.10.15 1:36 오후

    저는.. 달과 6펜스요. 무기력하고 의미없던 일상에 열정이 무엇인지 일깨워준 책이라서요. 의욕이 떨어지면 다시 보곤해요.

    URL
  35. 책구경
    2018.10.15 12:48 오후

    한 권.. 너무 어렵네요 ㅠ 저는 할 엘로드의 미라클 모닝을 남겨두고 나머지 떠오르는 책은 가방에 숨겨두겠어요 ^^

    URL
  36. 책읽냐옹
    2018.10.15 12:41 오후

    하………..한 권이라.ㅜㅜ 가혹하네요ㅠ 전 그렇다면…임레케르테스의 ‘운명’을 남겨놓겠습니다… 힘들 때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책이라서요.

    URL
  37. 김민경
    2018.10.15 12:26 오후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URL
  38. 책방102호
    2018.10.15 11:30 오전

    비공개 댓글

    URL
  39. 지연
    2018.10.15 11:27 오전

    미하엘 엔데
    모모

    URL
  40. 박미진
    2018.10.15 11:05 오전

    단 한 권이라니.
    고민하고 고민해서 고른 책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서 지금까지 몇 번이나 계속 읽은 책이에요. 저와 함께 제 책장에서 나이들어갈 책 중 하나입니다.

    URL
  41. Seul
    2018.10.15 10:28 오전

    Starseeker by Tim Bowler.

    사춘기시절 때 큰 힘과 위로가 되었던 책이라 골랐습니다.

    URL
  42. 2018.10.15 10:17 오전

    노인과 바다ㅡ허밍웨이
    한 권만 둔다는건 매우 어렵네요

    URL
  43. 도우넛
    2018.10.15 9:30 오전

    비공개 댓글

    URL
  44. 분홍토리
    2018.10.15 9:04 오전

    비공개 댓글

    URL
  45. chaeg
    2018.10.15 1:27 오전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성경을 선택하겠습니다 :)

    URL
  46. 꽃혜
    2018.10.15 1:03 오전

    음… 아무리 생각해도 1권만은 무리에요 ㅠㅠ

    URL
  47. 이기적 유전자
    2018.10.15 12:59 오전

    어렵네…저는 이기적 유전자..

    URL
  48. 소머즈
    2018.10.15 12:50 오전

    한권만 남기라는 건..너무 혹독한ㅠ.ㅠ
    너무좋고..가까이에 늘 함께하고픈 책들..
    책이 좋아 사다보니 집이 도서관처렁 되는게 로망^^

    URL
  49. 꿈동이들
    2018.10.15 12:26 오전

    성경이요

    URL
  50. 솔솔
    2018.10.15 12:1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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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51. kim.quaint.10
    2018.10.15 12:13 오전

    책에 대한 책!
    다루는 책의 권수가 많은 책이 좋겠죠?
    지금 생각나는건 강유원의 책과 세계밖에 없네요.
    서문 격인 꼭지도 좋고 이 책을 내며라는 책날개에 붙은 문장도 좋고 단단한 문체도 좋습니다.

    URL
  52. 제연
    2018.10.15 12:07 오전

    비공개 댓글

    URL
  53. Claire
    2018.10.14 11:59 오후

    82년생 김지영

    URL
  54. 윤지우
    2018.10.14 11:53 오후

    비공개 댓글

    URL
  55. 맥스
    2018.10.14 11:43 오후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스티븐 핑커, 김명남 옮김

    URL
  56. 박소정
    2018.10.14 10:26 오후

    단 한 권이라니, 그것만은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한 100권이라면 몰라도요. 100권 정도는 목록을 만들어 볼 생각이 있습니다

    URL
  57. 최보영
    2018.10.14 9:12 오후

    비공개 댓글

    URL
  58. 머터리
    2018.10.14 7:32 오후

    비공개 댓글

    URL
  59. Ann
    2018.10.14 7:14 오후

    비공개 댓글

    URL
  60. wjdguswls117
    2018.10.14 6:44 오후

    세계철학사 – 요하임 슈퇴리히

    URL
  61. 토스트
    2018.10.14 5:58 오후

    코스모스

    URL
  62. 로리에
    2018.10.14 5:57 오후

    비공개 댓글

    URL
  63. Joan
    2018.10.14 5:24 오후

    도덕경

    어렵지만~~~ 남기고싶네요^^

    URL
  64. 2018.10.14 4:13 오후

    카뮈의 이방인

    URL
  65. 정지혜
    2018.10.14 3:47 오후

    코스모스

    중간중간 책을 처분하는 편인데 제 책장에 가장 오래 꽂혀있는 책 중 하나입니다. 아마 이 책은 평생 제 곁에서 함께할 것 같아요 :)

    URL
  66. 은소리
    2018.10.14 3:20 오후

    비공개 댓글

    URL
  67. 우주색연필
    2018.10.14 3:01 오후

    오디세이아

    URL
  68. 유혜영
    2018.10.14 1:2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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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69. 강지숙
    2018.10.14 1:21 오후

    비공개 댓글

    URL
  70. 이용혁
    2018.10.14 12:35 오후

    체게바라 평전

    URL
  71. 김애란
    2018.10.14 11:02 오전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세상 모든 소설의 완결판

    URL
  72. 김혜리
    2018.10.14 10:22 오전

    어린왕자요! 어린아이였을 때를 잊지않도록 도외줄 것 같아요!^^

    URL
  73. 수넌
    2018.10.14 7:52 오전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아마 죽기전까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URL
  74. Sienna
    2018.10.14 2:32 오전

    어떻게 단 한 권만? 불가능하지만 굳이 꼽아야한다면…
    가끔 생각나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브레이킹던 을 선택하겠습니다.

    URL
  75. hyeforest
    2018.10.14 2:14 오전

    비공개 댓글

    URL
  76. 랄프
    2018.10.14 12:04 오전

    오만과 편견

    URL
  77. 쿼츠
    2018.10.13 11:26 오후

    비공개 댓글

    URL
  78. 생글
    2018.10.13 8:53 오후

    안나 카레리나

    URL
  79. 헤이즐
    2018.10.13 8:09 오후

    비공개 댓글

    URL
  80. 잭블랙
    2018.10.13 8:0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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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81. 문지다
    2018.10.13 7:2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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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82. 와플
    2018.10.13 6:31 오후

    비공개 댓글

    URL
  83. 새벽
    2018.10.13 5:35 오후

    스토너

    URL
  84. 정혜영
    2018.10.13 5:2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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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85. 양양이
    2018.10.13 4:29 오후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이요!

    URL
  86. minnie
    2018.10.13 3:23 오후

    비공개 댓글

    URL
  87. 재호
    2018.10.13 2:48 오후

    그리스인 조르바요 ㅎ.ㅎ

    URL
  88. 윤해후
    2018.10.13 2:29 오후

    최근에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던,
    밀란 쿤데라의 을 남겨두고 싶습니다.
    다양한 이야기을 통해 인간의 삶을 전반적으로 통찰해 낸 작품이라 무척 좋아하게 되었네요 ㅎ

    URL
  89. 태엽감는새님
    2018.10.13 11:49 오전

    삼국지

    URL
  90. 고은정
    2018.10.13 11:16 오전

    오르한 파묵-새로운 인생

    URL
  91. 서성진
    2018.10.13 11:0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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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92. 2018.10.13 10:49 오전

    무라하미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을 놓겠습니다.

    URL
  93. 느리게걷기
    2018.10.13 10:2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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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94. 양지우
    2018.10.13 10:19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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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95. 서화진
    2018.10.13 8:5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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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96. 서영민
    2018.10.13 8:5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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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97. summer
    2018.10.13 8:17 오전

    생의 이면

    URL
  98. 김안나
    2018.10.13 7:5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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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99. 욜로
    2018.10.13 7:2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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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100. 강민지
    2018.10.13 7:17 오전

    너무 어렵네요… 그렇다면 저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합본 e-book을 놓도록 하겠습니다.

    URL
  101. 앨리스
    2018.10.13 7:10 오전

    단 한권의 책을 남긴다니..참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책장을 아예 없던 것처럼 치워 버리고
    글자 없는 두꺼운 노트 한권을 옆에 두겠어요.
    그리고 제 이야기를 새로 시작하는겁니다.~^^
    제목은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

    URL
  102. 박소원
    2018.10.13 2:40 오전

    오헨리 단편선이요. 근데 질문이 정말 끔찍하고 너무 어렵네요 ㅠㅠ

    URL
  103. 조은숙
    2018.10.13 2:23 오전

    비공개 댓글

    URL
  104. 프랑시쓰쨈
    2018.10.13 1:55 오전

    황경신, 모두에게 해피엔딩

    URL
  105. 김은주
    2018.10.13 1:32 오전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URL
  106. 소보루
    2018.10.13 1:17 오전

    비공개 댓글

    URL
  107. 므두미두
    2018.10.13 1:16 오전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URL
  108. 학학
    2018.10.13 12:12 오전

    비공개 댓글

    URL
  109. 블루
    2018.10.13 12:11 오전

    비공개 댓글

    URL
  110. 웃음향기
    2018.10.12 11:40 오후

    bible

    URL
  111. 병국병재맘
    2018.10.12 11:19 오후

    정유정작가의 28이요

    URL
  112. kim북라이프
    2018.10.12 9:05 오후

    서머싯 몸 – 면도날

    URL
  113. 정원
    2018.10.12 8:52 오후

    비공개 댓글

    URL
  114. 조은영
    2018.10.12 8:31 오후

    데미안

    URL
  115. 참을 수 없는 독서의 가벼움
    2018.10.12 7:45 오후

    소년이 온다

    URL
  116. 신다은
    2018.10.12 7:26 오후

    자기앞의 생

    URL
  117. 햇빛자르는아이
    2018.10.12 4:27 오후

    슬픈카페의 노래

    URL
  118. 푸우
    2018.10.12 3:49 오후

    토지 1권

    URL
  119. 이울다
    2018.10.12 3:48 오후

    이방인

    URL
  120. Jay
    2018.10.12 3:41 오후

    코스모스

    URL
  121. Ludex Highseeker
    2018.10.12 3:34 오후

    드래곤라자 8권

    URL
  122. jumjan
    2018.10.12 2:41 오후

    비공개 댓글

    URL
  123. 2018.10.12 1:55 오후

    The wind and beyond (by Theodore von Karman)
    - 유체역학자 폰 칼만의 자서전인데 국내에는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제 전공을 규정하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