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사생활

제목 날짜
『시차의 눈을 달랜다』 죽은 시계를 차고 그와 함께 떠나는 여행 2009.12.23
『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 당신의 적은 무엇입니까? 2009.12.9
『시소의 감정』 완벽한 지녀에게 딱 한 가지 없는 것 2009.12.2
『나를 보내지 마』 복제 인간에게는 과연 영혼이 없을까? 2009.11.25
『아우라』두 얼굴의 여자? 2009.11.18
『길 위에서』 이것이 비트(beat)다. 2009.11.11
『춤추는 목욕탕』 OO은 목욕탕도 춤추게 한다? 2009.11.4
『파스쿠알 두아르테 가족』 『돈키호테』 이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은 스페인 소설은? 2009.10.28
『우주전쟁 중에 첫사랑』 당신, 외계인이죠? 2009.10.21
『소리꽃』우리 시대 3부작의 발견, ‘우리 소리’ 3부작의 대단원! 2009.10.14
『어느 운 나쁜 해의 일기』 소설이 음악처럼 읽힐 수 있을까? 2009.10.7
『소설, 어떻게 쓸 것인가』 전체가 한 문단으로 이루어진 소설이 있을까? 2009.9.30
『면도날』 ‘서머싯 몸의 3대 장편소설’, 숨은 명작을 찾아서 2009.9.23
코맥 매카시의 『국경 3부작』 영혼을 사로잡는 아름답고 잔혹한 서부 묵시록 2009.9.16
『나쁜 피』올해 동인문학상 최종심, 최연소 후보는? 2009.9.9
『무지개』 훌쩍 떠난 여행지에서 샘솟는 이야기들 2009.9.2
『오이디푸스 왕』그리스 시대에도 문학상이 있었다고? 2009.8.26
『4의 비밀』살고 싶으세요? 그럼 다이아몬드를 준비하세요. 2009.8.19
『패배를 껴안고』 그들에게 ‘천황’이란? 2009.8.12
『거울아 거울아』 어디까지 허구이며 무엇이 진실일까? 2009.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