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뒤로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영문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 현재 세종대 영문학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재즈>, <시녀 이야기>, <실비아 플라스의 일기>,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공역), <보부아르와 사르트르 천국에서 지옥까지> 등이 있다.

관련도서
독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