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선 뒤로

1954년에 태어났다. 대학을 졸업한 후 사회의 첫발을 내디딘 곳이 청계천이었고 그 후 20년이 넘게 청계천에 머물렀다. 화학 약품 납품 장사에서 공장 자동화 기기 오퍼 장사까지 다양한 품목의 다양한 장사를 경험했다. 마지막으로 일 년 동안 냉난방 설비 용수 처리 장치의 수입 대리점을 하다가 2003년 5월 모든 장사를 접고 청계천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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