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미 뒤로

대중예술평론가. 연극평론가.
1961년 서울 신설동에서 태어나 계속 서울에서 자랐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연극과 대중예술에 대한 평론과 연구 활동을 직업으로 하 고 있다. 삼십 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십여 년간 한국종합예술학교 한국예술연구소 에 몸담았다. 십여 년 전에 경기도 이천의 텃밭 딸린 흙집으로 옮겨 글 쓰고 텔레 비전 보고 된장과 맥주를 담가 먹으며 즐겁게 살고 있다. 그간 펴낸 책으로 『흥남부두의 금순이는 어디로 갔을까』(황금가지, 2003), 『한 국대중가요사』(시공사, 1998), 『서태지와 꽃다지』(한울, 1995), 『재미있는 연 극 길라잡이』(서울미디어, 1994) 등 십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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