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오 바쇼 뒤로

바쇼는 결혼도 하지 않고 평생 떠돌아다니며 시를 지었습니다. 여행지에서 느끼고 본 것들을 중심으로 자연과 삶에 대해 노래했지요. 바쇼의 시는 아주 최소한의 상징적인 언어와 여백으로 독자들에게 끝없는 감동을 줍니다. 우리가 무심코 넘겼던 순간이나 자연의 풍경들, 계절 변화의 아름다움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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