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신타 뒤로

192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1948년 마이니치신문의 만화 콩쿠르에 「롱스커트 ロングスカ?ト」라는 작품을 응모하여 입선을 받은 것을 계기로 마이니치신문사에 입사하여 일했다. 독특한 유머와 예측 불가능한 전개 및 과감한 선 처리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서도 열렬한 인기를 얻었다. 1959년 그림책 『수다쟁이 달걀부침』으로 문예춘추 만화상을 수상했다. 1981년에는 『양배추 군キャベツくん』으로 그림책 일본 대상을, 1984년에는 『코끼리 알말이ぞうのたまごのたまごやき』로 소학관 회화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왜 방귀가 나올까』, 『나의 크레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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