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윌슨 Edward Arthur Wilson 뒤로

1929년 미국 앨라배나 주의 버밍엄에서 태어났으며, 개미에 관한 연구로 앨라배마 대학교에서 생물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개미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며 ‘생물다양성’과 ‘사회생물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그는, 1956년부터 하버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현재 하버드 대학교 펠레그리노 석좌교수로서 비교동물학박물관 곤충관의 명예 관장이며 미국학술원 회원이기도 하다.

또한 20여 권의 과학 명저를 저술한 과학저술가로서 <인간의 본성에 대하여 On Human Nature>와 <개미 The Ants>로 퓰리처 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다. 그 밖에도 미국 국가과학메달, 국제생물학상, 크러포드상 등을 수상했으며, 비단 생물학뿐만 아니라 학문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준 20세기를 대표하는 과학 지성으로 손꼽힌다. 그 외에도 <사회생물학 : 새로운 종합 Sociobiology : The New Synthesis>, <생명의 다양성 The Diversity of Life>, <자연주의자 Naturalist>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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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한마디(1)
  1. 문성환
    2013.10.31 9:28 오후

    위의 저자 소개는 제가 알던 정보와는 전혀 생소하네요.
    이상한거 같아서 확인하시고 수정하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분명, 이 출생 연도와 달리 현재 살아계시며, 예술을 하셨는지는 모르겠고 학자로 인정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