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뒤로

작가. 거의 모든 장르의 글을 쓴다. 힘들 때면 그 핑계로 라면을 먹었고 후회는 없다. 책 『미쓰윤의 알바일지』와 『우리가 서로에게 미래가 될 테니까』, 드라마 <알 수도 있는 사람>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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