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선 뒤로

스스로의 기후불안을 치유하기 위해 기후행동을 시작했다. 기후위기와 생태계 파괴를 마주할 때 일어나는 무기력과 절망감을 행동하는 에너지로 전환해 내는 작업에 관심이 많다. 실상사 작은학교 영어 교사로 일했고, 2016년 덴마크 세계 시민 학교를 수료했다. 현재는 기후위기, 세계 시민 교육, 퍼머컬처 등을 주제로 다양한 곳에서 미래세대와 소통하고 있는 프리랜서 활동가이다. 2019년부터 그레타 툰베리 페이스북 한국 팬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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