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수 뒤로

경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출판예비학교 출판편집자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사월의책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재직 중이다. 인문학과 사회과학, 과학기술학과 현대사상의 새로운 조류에 관심이 많으며, 『아감벤 사전』 번역 세미나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함께 옮긴 책으로 『리믹솔로지에 대하여』(2018)가 있고 『장뤽 낭시 강의실』을 작업 중이다. 기획·편집한 책으로 『처음 읽는 브뤼노 라투르』(2017), 『숲은 생각한다』(2018), 『헤겔과 그 적들』(201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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