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균 뒤로

서울대학교 서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마드리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라티노/라티나: 혼성 문화의 빛과 그림자』, 『낮은 인문학』, 『세계를 바꾼 현대 작가들』 등을 썼고, 파블로 네루다, 로베르토 볼라뇨, 루벤 다리오 등 여러 라틴아메리카 작가의 시와 소설 다수를 번역하였으며, 김수영 시선집 『Arranca esa foto y úsala para limpiarte el culo』을 스페인어로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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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8세 이상 | 출간일 2019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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