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래 뒤로

단편소설 「미궁에는 괴물이」가 네이버 ‘오늘의 문학’란에 2010년 10월 게재되었으며, 2014년 3월 단편소설 「동전 마법」이 큐빅노트 공모전에 당선되어 온우주 소식지에 게재되었다. 2015년 7월 단편소설 「성간 행성」을 크로스로드 SCI-FI란에 게재하였고, 2017년 4월 단편소설 「쿠소게 마니아」가 브릿G 출판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2018년 1월에 장편 연재소설 『마왕이 너무 많다』를 문피아에 완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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