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은 뒤로

성균관대학교에서 『근대 여성 지식인의 자기서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젠더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나혜석, 글 쓰는 여자의 탄생』(2018)을 엮고 『문학을 부수는 문학들』(2018), 『촛불의 눈으로 3.1운동을 보다』(2019)의 공저자로 참여하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이야기하는 여성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분투해 온 여성들의 생애를 복원하고, 그들의 말과 글을 차근차근 모아 널리 전하고자 한다.

관련도서
독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