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은 뒤로

자신의 삶을 스스로 이야기하는 여성들에게 관심이 많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분투해 온 여성들의 생애를 복원하고, 그들의 말과 글을 차근차근 모아 널리 전하고자 한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논문 「근대 여성 지식인의 자기서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 비교문화연계전공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나혜석, 글 쓰는 여자의 탄생』을 엮고, 『문학을 부수는 문학들』, 『촛불의 눈으로 3·1운동을 보다』를 함께 쓰고, 『쓰고 싸우고 살아남다』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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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8세 이상 | 출간일 2021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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