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원 뒤로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스피노자에 관한 학위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알튀세르 효과』를 엮었고 공저로 『라캉의 재탄생』, 『서양 근대 철학의 열 가지 쟁점』, 『현대 프랑스 철학사』, 『팽목항에서 불어오는 바람』 등이 있다. 자크 데리다의 『법의 힘』, 『마르크스의 유령들』, 에티엔 발리바르의 『스피노자와 정치』, 『우리, 유럽의 시민들?』, 피에르 마슈레의 『헤겔 또는 스피노자』, 장프랑수아 리오타르의 『쟁론』, 자크 랑시에르의 『불화』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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