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희 뒤로

국민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번역을 하는 틈틈이 여러 매체에 대중음악 칼럼을 쓰고 있다.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약해지지만 않는다면 괜찮은 인생이야』, 『깡패단의 방문』, 『킵』, 『렛미인』,『블루베리 잼을 만드는 계절』, 『예술가를 학대하라』, 『아버지와 함께한 마지막 날들』, 『런더너』, 『힙스터에 주의하라』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관련도서
출간일 2015년 7월 10일
수상/추천 ≪뉴욕 타임스 ≫ 선정상 외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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