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애 뒤로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잉에보르크 바흐만의 『말리나』에 나타난 여성 소외」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뮌헨대학교 독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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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 체 | 옮김 남정애
연령 17세 이상 | 출간일 2014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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