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 본 뒤로

아칸소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다. 현역 해군 장교로 복무하고 있으며, 이라크 전쟁에 참전하였다. 『나는 전설이다』, 『스탠드』, 『로드』, 『세계대전Z』등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다룬 소설들을 좋아하는 저자는, 참전 중에도 펜을 잡고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세계를 열정적으로 창조하며 인류의 몰락을 그렸다. 이 작품은 출간 즉시 아마존 호러 부문 베스트셀러로 등극 하였으며, 현재 워싱턴에 거주하며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두 번째 이야기를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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