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러드 게일린 뒤로

미국 컬럼비아 대학에서 임상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정신 치료와 정신 분석에 정통한 정신과 의사이자 이론가이며 교육자이기도 하다. 또한 의료 윤리학의 메카로 불리는 헤이스팅스 센터를 건립하여 인류가 당면한 윤리적 문제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다. 평생에 걸쳐 인간의 감정을 연구했으며, 그 결과물로 베스트셀러가 된 『감정』, 『사랑의 재발견』 등 저술 열여섯 권을 내놓았다. 『증오』 역시 인간의 감정에 대한 연구 결과물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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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9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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