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러미 리프킨 뒤로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와튼 경영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터프츠대학의 플레처 법과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했다. 그 후 워싱턴 시의 경제동향연구재단을 설립해 현재는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리프킨은 여러 나라의 지도층 인사들과 정부 관료들의 자문역으로 활약하고 있을 뿐아니라, 기업과 시민포럼에서 자주 강연하고 있다.과학 기술의 변화가 경제, 노동,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로 연구한 리프킨의 저서들은 16개국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의 수많은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지은책으로 <노동의 종말>, <엔트로피>, <Who Should Play God?>(함께지음), <The Emerging Order>, <Biosphere Politics>, <Beyond Beef> 등이 있다.

관련도서
독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