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밀스 뒤로

1980년대 이후로 인도와 네팔에서 야생 호랑이를 연구하고 있다. ‘BBC 와일드라이프 매거진’ 창간 초기부터 많은 영향력 있는 글들을 써 왔으며 지금까지도 고정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작가로서, 제작가로서, 카메라맨으로서 BBC 다큐멘터리 <호랑이 왕국>, <식물의 사생활>, <위기의 호랑이> 등 텔레비전용으로만 35개의 영화를 만들었으며, 세계적으로 방영이 된 <인간 사냥꾼, 호랑이>를 만들었다. 세계적으로 자연사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들의 모임인 ‘야생 동물 영화인 협회’ 협회장을 지냈으며 300개 이상의 논문을 썼다. 지은 책으로 <자연 그대로의 자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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