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덕진 뒤로

고대 동서양의 의철학 고전인 <히포크라테스 전집>과 <황제내경>에 대한 비교 연구로 서울대학교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우석대학교에서 교양학부 교수(1995-2005)로 재직하다가 현재는 보건의료 관리학과(2006-)에 재직하고 있다.

1990년대에 <서울대 선정 동서 고전 200선 해제>를 펴냈으며 그 이후에는 고대 동서양의 의학 고전들을 탐구하면서 그동안 우리 학계에 공백상태로 남아 있던 고대 의학 분야를 개척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서양 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에 관한 학술 교양서를 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히포크라테스 선서>, <히포크라테스의 발견>, <신화, 교양으로 읽기>, <대학생을 위한 서양 고전 연구>, <진리는 나의 빛>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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